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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비가 그리워지네요.
 아리군  07-05 | 조회수 : 209
천둥 번개가 치고 폭풍우 오는 밤이 그리워 집니다.
마음의 잡념을 시원히 씻어줄 비가 그리워 집니다.
감기 걸려도 좋으니
그런 비 맞고 싶네요.
녹색나무
힘든 일 있으신건 아니실거라 믿습니다 ;ㅅ;)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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