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회원 로그인

 메뉴

공지사항

처음으로 > 아리군 다이어리


  
또 다시 가을...
 아리군  08-23 | 조회수 : 182
한 여밤의 꿈이 깨고
입추를 지나 처서...
대지는 햇볕으로 달아오르지만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그 파란 하늘색 푸른 시원함을 담아내고
길가에 코스모스가 그 흐름을 몸으로 알려주며
파릇한 봄과 무더운 여름동안 잘 견디어 무르익은 논의 벼들은
황금색 물결로 그 결과를 말해주는 요즘이다.

그런데 난 멀 이루었지?(``@

얻은거 보다 버린게 더 많은 요즘이다.
하긴... 버릴땐 버려야징.^^
쭉정이는 가라~~~~~~~~~~~~~~~~~~~~~~~~
 PREV :   다른건 안하고... 아리군 
 NEXT :   하루 하루 아리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