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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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아리군  09-06 | 조회수 : 56
허리가 아파 잠시 잠들었는데...
벨소리에 부시시 일어나
"누구세요?"
"아리오카리나죠?"
어머니 연세의 어르신께서 물어보신다.
"네... 어떻게 오셨어요?" 졸린 눈과 산발한 머리도 정리 못하고....

악기 사러 오셨단다.OTL
한통 전화도 안하시고...
상황설명해드리고 돌려보냈는데...
씁쓸한 기분.

혹시나해서 다시 글을 남깁니다.
악기 만들어지면 올립니다.
악기 만들어져 올라갈때만 구입가능하고 예약 안받습니다.
찾아오셔도 가정집이라 들어오지도 못하고
악기 없어요.ㅠㅠ

서울에서 내려왔던 분도 악기 못사고 포항 여행만하시고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찾아가면 악기 살수있겠지?"라고 생각마시고 기다려주세요.
다른 분들께서도 못와서 못사시는게 아니라 진짜 악기가 없어서 못사시고
골라서 다 불어보고 사실수없습니다.
그렇게 하게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힘들게 찾아오지 마시고 기다리셨다가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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