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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로써의 큰 기쁨...
 아리군  04-15 | 조회수 : 1,176
머니 머니해도 제작한 악기로 좋은 연주를 해주시는 분을
알게 되었을때 인거 같아요.
오늘도 그런 날 중에 하나일듯하네요.^^

제작자가 되길 잘했다... 스스로 생각하게 해주시는 유저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_) 꾸벅
홍기남
글 올리고 저장 눌렀더니 샤샤샥 날라가 버렸어요.
이론!
이 좋은 봄날 머리에 뿔 나면 안되는데.....
어쨌든 연습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여전히 한태주님의 물놀이중 10번째에서 15번째가 쥐약이랍니다.
호흡이 중간에 가다 끊겨요.
계명이 --- 도도(낮은도 높은도)시도 레도시도 시라시라 솔라솔파 솔파미파 미레미파 솔파미레 미파솔 (전 미레미파 쯤 가면 음이 끊긴답니다. 호흡이 가빠서.....흐흑.)
물론 제 속도로 연습하고 있지 않습니다.
앙코르 이용해서 느린 속도로 연습하고 있는데도 이래요.
아리군의 취주 방법대로 연습하고 있어서 소리는 많이 개선된 걸 느끼는데 여전히 허덕허덕.
그래서 또 결심합니다.
연습만이 살길이다. 아자아자! 아리군에도 내공 팍팍!!
근데 이쁜 새 아그들은 언제 나와요?
04-19  
아리군
호흡이 딸리는건 당연한거에요.
속주곡들은 호흡 분배에 따른 속도가 적확해야해요.
2마디씩 끝어서 연습하시길 바래요.

글 올리고 저장 누리면 잘 사라져요. 그래서 텍스트 파일에 글을 쓰고 복사한다음 여기다가 붙여서 바로 눌러야 그런 일이 없지요. 홈피가 불안한점이 많아서 그래요 ㅠㅠ

다음 악기들은 지금 건조중이에요.
건조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린답니다.^^
다음주는 되야 나올듯....(``ㅋ
04-19  
성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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