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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것은 무엇?
 아리군  07-16 | 조회수 : 1,235
노인Z
이런 제목의 애니메이션....을 오늘 봤다.
우리는 어쩌면 정말 엉망진창인지도 모른다.
진정 삶에서 중요한 것은 후회를 남기지 않는것.
추억이 쓰고 달고 ...... 어찌 되었건...
우리는 그걸 기억하고 그것에 미련을 둔다.

미련이라고 하기엔.... 단어의 뜻이 한정적인것이 안타갑다고나 할까?

내가 살아온 길을 사랑하자.
그것이 비록 잘못 되었더라도... 어느 누구는 가지 못한 길일것이다.

그리고 하나더....... 내 주변에서 내 추억을 만들어준...
함께 한 사람들에게 감사하자.^^*

당신이 있어서 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나에게 아픔을 주었던지 기쁨을 주었던지... 난 당신으로 하여금
추억을 만들수 있었어요.^^*
앞으로 만날 당신에게도 오늘 하루는 감사하고 싶습니다.^^*
성승환
저도 감사드려요. 고마움이나 기쁨은 아무런 조건없이 공명될 수 있는 거 잖아요. 가끔 들어와서 다이어리 보는 것이 더 좋은데요. ㅎㅎㅎ. 07-18  
아리군
오랜만이군요 승환님.^^
요즘은 오카리나랑 많이 친해지셨나요?
07-18  
성승환
쩝 오카리나 얘기만 나오면 작아지는 내 모습.. 이번 이벤트에 2g 까지 샀는데, 아직 무리네요. 음이 왜 그렇게 떨리는지, 튜너기 놓고 맞추어 보려고 하는데요 ㅠㅠ 4c 부터 차근 차근 다시 연습해야 되는데, 요즘 연습은 안하고 구경만 하네요. 그래도 천천히 천천히, ㅎㅎㅎ. 07-18  
성승환
근데 이번 이벤트에서 4c 도 약간 바뀌었던데요. 취구 모양이 약간 날씬하게,, 그리고 2g는 평평 (납작)해서 그런지 손가락이 조금 더 편하네요.
손모양이 이상한 지 4c는 아직도 조금 어색해요. 약지 손가락을 어릴때 다쳐서 그런지. (연습안하고 못하는 핑계중의 하나. ㅎㅎㅎ) 그래도 많이 나아졌어요.
숨쉬기를 잘 못해서 그렇지. ㅠㅠ.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졌어요.
여기다가 계속 진도 보고를 해야 연습을 좀 더 할 것 같아서 글로 남겨둡니다. 어린애 걸음마 일기라고 생각하세요.
07-18  
아리군
엥? 승환님 악기가 올 초에 만들어진거라면 다를겁니다.
입술 닫는 곳이 너무 투박하고 불편하다고 조언을 많이 들어서 조금 바꿨지요.
다행이 이젠 괜찮은듯합니다. 제작이란게 혼자 하는게 아니란 말이 이런걸 말하는거 같아요.^^
유저분들의 조언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07-18  
아리군
숨쉬기를 잘 못하신다라... 저도 그런때가 있었습니다만...
음...어떻게 조언드려야 할까나....?
일단 저같은 경우 2마디 단위로 연습을 하고 그 이후 2마디 마다 숨을 쉽니다.
물론 쉽표도 지키구요.^^
그 이후 한 줄씩 이어서 하면 4마디가 되고 숨은 처음과 중간2마디 끝나는 곳에서 쉬고 3,4마디를 연주하고 또 숨을 쉽니다.
그럼 아마 좀 수월해 지실꺼에요.
07-18  
성승환
제가 구입후기 (사용후기 아님)을 보니까 4월 달에 샀네요.
지난 이벤트 때에 아는 사람이 이벤트 악기를 사셔서 보니까 취구가 약간 변경. 더 예쁘던데요.
근데 저는 입이 작은 편은 아니라 취구가 불편한 건 없어요.
숨쉬기, 복식호흡. 특히 기도 열기 (아리님 강조 포인트 ㅎㅎㅎ) 다 요령도 없고 어렵네요.
그냥 어리광이에요. 고민하지 마세요.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많고 (동호회) 워낙 안했던 거라서 처음에 어려운 건 당연한 거겠죠. ㅋㅋ
근데 여기 연주실 말고 연습실 같은 거 하나 만들어 주시면 초보들도 접근하기 편하지 않을까요.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연주실 이라고 하면 고수들이 올리는 공간이고 연습실 같으면 초보들도 녹음 (연주는 아닐껄요..) 올려서 서로 의논도 해보고, 나름 재미도 있을 것 같은데, ㅎㅎㅎ
아리님 혼자 감당하기는 너무 어려울까요.
연습은 안하고 엉뚱한 상상만.. ㅋㅋㅋ.
초보들 녹음을 들어보고 싶다는... 나름 재미도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아리님 오카를 가진 초보들이 없을 것 같은..
워낙 좋은 거라서요.. 저는 운좋게 구입한 케이스???
괜한 고민 마세요. 그냥 웃자고 적어 둡니다.
07-19  
성승환
막 쓰니까 윗 글이 이상한데 지울 방법이 없네요.
대강 뜻은 통할 거 같기도 한데, 글은 영 이상하게 보이네요.
게다가 여기가 아리님 다이어리가 아니라 제 오카 다이어리가 되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글도 혼자 글처럼 마구 쓰고,, 자제해야겠다..
07-19  
아리군
홈피에 새로운 란을 만들 여력이 없어서...^^;;;
연주실에 올리셔도 상관은 없어요.
저중에도 승환님 처럼 시작하자 마자 올리신 분도 있어요.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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