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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밥먹여 주냐?.......
 아리군  04-04 | 조회수 : 1,120
1110762328[1].jpg (45.9 KB), Down : 20


항상 주위분들이 많은 격려를 해주고 그 격려로 내 마음을 다 잡을때가 많다.
누구나 그런 격려를 바라고 원하고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열정이 밥먹여 주냐?"

악기를 제작한다는 것.

악기를 다루는 사람 마져도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물론 생각의 차이이고 이런 이야기도 필요 하다.
너무 내 자신이 열정이라는 단어에 집착했을때 듣는 말이다.
때론 쉽게 쉽게 넘어가고 쉽게 쉽게 살아가야지 오래 간다란 말이다.

단지... 난 아직 쉽게 쉽게 내 열정을 보내기 싫다.
그래서 그런 말들을 들을때면 내 자신에게 짜증이난다.
그 말을 해준 사람에게도 화가 난다.

틀린 말은 아닐진데...
음...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것이다." 이라고 어떤 분이 이야기 하신다.
처음으로 그 말이 마음 속에 와 닫는다.

누구도 정답은 모른다. 정답을 모르는 이유는 그것이 글로 표현하고 머리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느끼 깨닮아야 진정 알게 되는 것이라는 말을...

열정이란거... 밥은 못 먹여 줄지 몰라도 나 자신의 마음은 배부르다.^^*
대론 그 열정이 지나처 번민할지라도 쉬이 놓지 못하는 것도 그것 때문이 아닐까?
황현준
화이팅~~~!!! 열정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04-06  
아리군
현준님... 연습 잘되어가시는지요. 연주회가보세요. 이번주 토요일 바들이.... 04-06  
미깜
아앗.. 이번주 바들이..ㅜㅜ 엄니 생신..ㅜㅜ 04-07  
아리군
ㅋㅋ 그렇냐? 엄니 생신이 먼저인듯...^^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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