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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무섭게 몰아칩니다.
 아리군  04-29 | 조회수 : 1,044
잘시간이 지났는데... 바람소리에 잠이 오지 않네요.(``ㅋ

가끔 생각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생각납니다.
꿈에서 봤음직한 느낌의 사람들.

나름... 그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이 정말 꿈처럼 느껴지는 밤이군요.

웃고 떠들고 행복했던 기억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데 왜 이렇게 와 닫지 않는지.

오늘은 그런 사람들 생각으로 잠을 청해 봅니다.^^*
                                                                    
                                                                   풍수만가.(風水輓歌)를 노래하는 밤에...
바람소리
나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었다구?
나 결혼한 사람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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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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