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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그건 또다른 것을 준비하는 연속.
 아리군  06-16 | 조회수 : 1,146
쉼이란건 끝이 아니라 합니다.
알고는 있지만 그리고 지금은 또 다시 이 말이 가슴에 옵니다.

그리고 다음에 또 다시 이런 느끼을 받을거 같네요.^^*

삶은 연속적이며 동시적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데자뷰?
같은 느낌이지만 존재하는 나 자신은 현재와 과거...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도 존재 할것이기에
다른 느낌이란게 존재 하나 봅니다.

살아 간다. 어쩌면 이것이 살아 간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깜
전.. 항상 쉬다가 심심해지믄 일을 하는 듯..~ ㅎㅎ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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