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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있었던 일...
 아리군  02-19 | 조회수 : 1,058
어제 밤...
오랜만에 송정형이랑 춘자형이랑 셋이서 오카리나 휘슬 배틀을 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빠져 들어서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재미있게 연주하는 동안...

위층 어르신은 잠을 설치셨답니다. -_-;;;
방음이 잘된다고 생각했는데...
하수구 배관이 집집마다 연결되어 있는 탓에 소리가 들렸던거 같네요.
죄송한 마음에 어쩔줄 몰랐더랬습니다.

8시 이후엔 자제 해야 할듯...(``ㅋ
아무리 악기 소리가 좋아도 싫어하시는 분들꼐는 폐가 되니깐요. 헤헤...
위층 어르신~~~ 죄송해요.^^*

ps:그래도 악기 만드는 사람들이라서 그랬다니 너그럽게 봐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어르신께
이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__)
김우희
ㅋㅋㅋ 악기배틀 ㅋㅋㅋ 02-23  
아리군
ㅋㅋㅋㅋ 그렇지머...ㅋㅋㅋ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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