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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게하소서....
 아리군    12-26 | 조회수 : 2,196
연주자: 아리군
제작자/악기: 아리3c
Untitled.mp3 (775.1 KB), Down : 46
farinelli.jpg(102.2 KB), Down : 25




영화 "파리넬리"에서 남자 소프라노 가수인 주인공이 감동적으로 부르던 헨델의 곡입니다.^^*
옛날 중세때는 여자는 무대에 설수없는 시절이 있었더랬나봐여.(``ㅋ
영화 중 "섹스피어 인 러브"에서도 여자주인공이 줄리엣 역을 하기위해 남자로 위장하던게 생각나네요.^^*

어쨌든 헨델곡 중에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곡입니다.-_-;

헨델아저씨 곡은 좀...머랄까여... 다른 곡들은 너무 르네상스한 냄시... 귀족풍이라...--; 별루 좋아라 안한다능.

음악을 위해 거세를 하여 노래 하게 했다니...ㅠㅠ
생각만해도 끔직....하다능.
요즘은 그렇게 하지 않고도 미성의 가수들이 많지요.^^*
우리나라에는 임형주가 그 대표라고 보임....
러시아엔 아쟁총각이 있고요.ㅎㅎㅎㅎㅎㅎ
너무 옥타브가 높아서 인간인가 의심 된다능.--;

중간 중간 손꾸락이 말을 안들어 조금 실수가 있지만... 만족한다능.^^*
고장난 아리 3c로 연주해 봅니다.

ps: 악기 테스트가 아닌경우 전 고장난 악기만 써요. ㅠㅠ 제작자의 비애라능. 흑흑흑....OTL

성의진
아리님 오랜만이에요~ 아리군 다이어리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다시 기운 차리시길 바라구요, 아리오카리나와 함께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랜만에 들러서 그런지 녹음솜씨가 많이 느신 것 같은데요? ㅎㅎ
저는 헨델이 작곡한 곡 중엔 오라토리아 '메시아'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01-01  
아리군
헛...올만이에요.ㅎㅎ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그렇군요. 오라토리아 "메시아." 제가 아는 건지 모르는건지... 나중에 찾아서 들어볼께요.^^
하지만 몽글몽글거리는 그 늠낌이 아니길...ㅠㅠ
01-01  
이기백
오르간 느낌의 반주랑도 잘 어울리듯 합니다.
눈감고 아리군 연주 하는 모습 상상해봅니다.
제작과 연주를 함께 하는건 큰 축복인듯 하네요~감상 잘 했습니다.
01-23  
아리군
그져?
반주가 참 좋다능.^^
오가와 선셍님 홈피에서 퍼왔어여.^^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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