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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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omanesca
 아리군    03-12 | 조회수 : 1,314
연주자: 아리군
제작자/악기: 아리오카리나 3c


사랑?

그래 감정의 소모일뿐

아무것도 아닌거였어



너무나 귀찮고

너무나 하찮은것이였어

너에겐 그런것이였고

나에겐 이제 그런것이 되어버렸다.



분하고 아프고 쓰리다.

이곡 처럼 언제나 그렇듯.

죽도록 사랑했던 마음이

죽도록 미워하는 마음

죽도록 분하고 미치도록 저주하는 마음이 될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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