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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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녀석의 속내를...
 강경화  06-22 | 조회수 : 142
아리...
이제야 요 녀석하고 친해졌습니다.ㅎ

기존 사용하던 악기의 습관으로 아리를 대하니 자꾸 겉돌았지요.
선생님께서 전화로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부분을 염두에 두고 불었더니
녀석이 내 호흡을 받아주기 시작했어요.
제가 아리의 속내를 알아가기 시작했다하는게  맞겠지요.
이렇게 곱고 이쁜 녀석인 것을...ㅎ

감사드려요~
바쁘신 중에도 전화까지 주시고.
아리군
아리가 좀 기존의 오카리나와 달라서 조금 세침합니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맞춰주셔서 감사합니다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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