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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불쾌하군요...
 박제광  04-22 | 조회수 : 331
말이라고 하는게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른데...

나름의 판매 정책을 이해못하는 바는 아니나..
딴에는 시간들여 대기하고 있다가
악기하나 사볼려고..댓글 단 고객에게...
(개인 사정이긴 했지만....
그것도 고속도로 운전중에...)

전화해서는...
이름 확인하고 전후사정 얘기도 없이
대뜸 하는 말이..

"구입 이렇게 하시는거 아닙니다"

아주 무례하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당일날 저녁에 받은 전화도 기분이 언잖았는데,
방금 전에 또 전화까지...ㅠ.ㅠ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아리군
불쾌하신바 이해합니다.
전날 연락드릴때 댓글을 확인하고 지웠어야 하는데 지워지지 않아
연락드렸던 분인걸 모르고 다시 연락하게 되었습니다.

불쾌하셨다니 진심사과 드립니다.

많은분들이 구입방법을 숙지 못하시고 판매완료된 (품절이라고 적혀있는) 악기에 적으시고
구입하신줄알고 입금하시고 다시 돌려드리고 그런일을 반복하다보니 어느분이 어느분인지 헷갈리고 그러네요.

글의 내용도 아까의 통화도 충분히 화나심을 느낌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다음부터 선생님의 말씀을 상기하면서
힘들어도 한분 한분 전화 응대할때마다 다시 생각하고 잘 응대하겠습니다.
04-22  
아리군
글을 다시 읽으니 더 저의 잘못을 느끼게 됩니다.
반성하고 다음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내어 글 적어주심도 감사드립니다.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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