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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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받고서.....
 손승인  01-24 | 조회수 : 1,143
2g  잘 도착 했구요....
근대  고음부에서  특히.  높은  레  미  파 에서는  소리가 약하며, 불안정 하네요..
소리가 약해서 호흡을 많이 넣으면  미 와 파 는 음이 제대로 낼 수가 없네요.
이 부분 에서 아리 꺼는 잘 불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는 지요?
아리군
아마... 다른 일반적인 오카리나만 경험해 보셔서 그럴꺼에요.
호흡의 속도와 량으로 연주하기 보다 악기에 들어가는 호흡의 느낌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리인지라.......

튜너기로 확인하며 연주하시길 바랍니다.
고음에서 시원하게 지르는 스타일이 아닌... 고음 레미파가 아주 근소한 차이의 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느낌을 몸으로 느끼며 연주하셔야 고운소리를 만들수있을꺼에요.^^

본인의 호흡 스타일에 악기를 맞추지마시길 바랍니다.
01-24  
아리군
도레미파 도레미파~ 이렇게 빠르게 스케일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몇번하다보면 대충 그 느낌을 알수있습니다.

다른 오카리나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악기를 처름구입하고 그 악기에 알맞는 호흡법을 익히는데는
자기 자신이 초보로 돌아가서 처음 시작하는 자세가 필요하지요.
이는 프로연주자분들도 마찮가지시죠.^^

저도 17년 정도 오카리나 생활을 하고 있지만... 악기를 잡으면 일단 그 악기 압력 반란스를 먼저 알기 위해 저음도에서 바로 고음도로 올라가는 호흡 차이를 점검하고
스케일 연습을 통해 악기의 전체적 튜닝상태를 전검합니다.
제작자 마다 조금씩 튜닝 편차가 다르기 때문인데...
한국의 유명 메이커들은 거진 이 편차가 얼마 나지 않습니다. 1주일 정도면 아마 알수있으실꺼에요.^^

자신에게 악기를 맞추지 말고 자신이 악기에 맞춰가는것. 그게 바로 길드려 졌다....라고 하지요.
화이팅입니다.>.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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