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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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오카리나!! 오!! 굿!! ^^
 박민애  05-29 | 조회수 : 1,493
안녕하세요.
아리오카리나를 알게 된 지 어언 4년이 되어가네요!! ^^
처음에 2g를 샀을 때에는 잘 몰라서 2년 뒤에 다른 분께 넘겼는데요^^;

지난해 2010년에 4c를 새로 받고 감탄했어요!!
역시나 장인은 점점 기술이 느는 건지,
아니면 제가 이제야 오카리나의 진짜 맛을 안 것인지,
소리가 정말 깊이 있고, 불다보면 제가 오카리나 소리에 취해요.^^

전에 불던 악기가 깨져서 새로 받은건데요.
전에 불던 악기(다른 악기사 것)가 최고인 줄만 알고 불다가
처음 아리오카리나를 만났을 때는 좀 어색했는데요.
점점 불다보니 깊이가 더 있고 소리가 정말 좋아요.
그리하여 2g, 1c도 구입했답니다. *^^*

근데,  2g는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직은 원래 불던 악기가 더 익숙해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1c는 대박입니다!!!!
1c를 불자마자 느껴지는 청량한 새소리에 섬찟 놀랐어요.
정말 좋아요.
고맙습니다!!

장인이 빚은 고운 도자기에 온기를 담아 소리를 내니, 이만한 즐거움이 없네요!

그럼, 저는 또 오카리나 불러 샤샤삭~~ 물러갑니다!!

아리오카리나 홧팅!!^^

추신 (저, 아리오카리나에 빠져서 홍보대사 됐습니다. ㅋㅋ)
아리군
안그래도 전화로 민애님께 추천받았다고 연락오더군요. 감사합니다.^^*
초창기 아리모델로 만났던 회원분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05-29  
이세희
박민애 님도 저랑 비슷하게 느끼신것 같네요...ㅎㅎ
4c는 정말 편안한 접할수 있는 느낌이고..
2g는 조금의 적응 기간이 필요한..ㅎㅎ
1c는 뭐 용수님께서 제일 잘 만드시는 거니 말할거 없고,,ㅎㅎ

전 요즘은 2g 불고 있습니다
부시다보면 더 만족하실듯합니다.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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