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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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C 어제 도착했습니다.
 이성진  09-02 | 조회수 : 1,400
어제 왔습니다.

전에는 붉은 색 나이트 오카리나 (AC)를 불었습니다. 한 2-3달 불다 깨뜨렸구요.

전역하고 한달 주인장님께서 권해주시는 오카리나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받아 보고선, 너무 예뻐서 잘못 만지면 어떻게 될 까봐 걱정이 다 될 지경이었습니다.
나이트 오카리나를 보다 아리를 보니 주인장님께서 얼마나 성심성의껏 만드셨는지 느껴져 왔습니다.

나이트에 비해 묵직한게, 소리도 어...묵직한 건 아니고 깊이가 있다고 해야 할까요.
아직 소리낼 줄도 모르는 초짜라서 소리에 대해선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아무튼 정말 예쁘고 정성이 듬뿍 담긴 오카리나를 받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많이 연습해서 좋은 소리 내도록 해야 겠습니다.
주인장님 고맙습니다.
아리군
^^ 성진님 저도 성진님이랑 전화 통화 하면서 오래전 처음 오카리나를 만났을때가 생각나더군요.
잘 모르겠다거나 물어볼께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부담가지지 마시구요.
혼자 하는 오카리나는 정말 어렵고 잘못된 버릇이라던지 고집이 생겨서 결국 좋은 소리를 찾는데 방해가 된답니다.
항상 누군가 성진님이랑 같이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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