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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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 처음 만져보았습니다.^^
 이지연  09-08 | 조회수 : 1,316
몇년전 오카리나 길거리 공연을 우연히 듣고 그 아련히 예쁜소리가 귀에 자주 맴돌았습니다.

악기관심도 재능도 별도 없이 그냥 호기심에 뚜드리다 그만둔 악기처럼 또 그렇게 될까 싶어

그냥저냥 시간을 흘려보냈는데 몇년이 지나도 계속 맴도네여~

글서 이리저리 오카리나카페도 기웃하고 검색도 하면서 오카리나를 찾아봤는데.. 맘에 쏙 다가

오질 않는거예요~ 글두 문화센터도 가입했는데.. 정없음 그냥 샘이 사주시는걸로 할까 하던차에

아리오카리나를 보고 제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어쩜그리 예뻐보이는지 소리도 이렇게 이쁠거 같았습니다. 후기도 참좋구여~

그날로 결정해서 전화문의드렸는데  친절한 설명과 오카리나 장인으로서의 자부심도 느껴지고

신뢰가 가서 바로 신청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정말 오카리나는 생각했던거보다 아담하게 손에 쏙 들어오는게 참 이쁘네여~~

처음 만져보는 오카리나 제인연이 되어 내꺼다 싶어 그런지 보기만 해도 이렇게 예쁠수가 없습니다.

예뻐보이는것처럼 소리도 이쁘게 내고 싶은데..ㅠ.ㅜ

인터넷보고 운지법 찾아 불어보는데.. 영~~오카리나에게 미안하네여~

오카리나소리가 이거이 아닌데..땀삐질~옆에 앉은 신랑에게도 미안하고~^^;;

문화센터에서 샘께 함 배워보고 열심히 연습해서 제가 들었던 오카리나소리 저도 내고 싶어요 ㅎㅎ


아리군
천천히 잘배우세요.^^ 좋은 소리를 내는 방법은 꾸준한 연습과 상급자의 연주소리를 자주 듣는겁니다.
나중에 잘하시게 되면 꼭 다시 글 올려주세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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