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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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3c 와 청자 3c
 장효선  11-22 | 조회수 : 1,542
^ ^
저는 먼저 백자 3c 와 2g를 구입하고 난후
최근 청자 3c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다른 악기를 사용 중이었는데 초보인 탓에 파열음이 나는데도 제가 잘 못하는 거겠거니 하고 불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이 불어보시더니 파열음이 나면 안된다고 하셔서..
가지고 있던 악기가 아닌

추천을 받아
아리 오카리나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그전 불량 악기를 불다가 아리 백자를 부니 확실히 호흡도 많이 편하고, 소리도 제가 듣기에 선명히 잘 들렸습니다. 그전 악기는..소리도 답답하게 느껴지고 호흡도 많이 억지로 했었어야 됐었는데...

그리고 아리 백자로 쭉 연습하다가
청자는 맑은 음색이라 하여 다시 구입하게 되었고.
청자를 불어보니 확연히 달랐습니다.
전 백자보다는 청자가 훨씬 시원하고 또롱또롱?한 소리로 쭉 뻗어나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에겐 흡도 전 청자가 훨씬 더 편하고 잘 맞습니다.

그리고 요 몇일 청자로 연습하다가 오늘 저녁 백자를 잡았는데
백자는 청자에 비해 훨씬 부드럽고 따뜻한 소리로 나오드라구요.

제가 느낀 청자와 백자의 차이점은 비록 주관적인 것 이겠지만..

혹시나 악기 구입하시는 분들이나...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

아리군
보통은 백자가 더 맑다고 하는데....(``ㅋ
아무래도 효선님께서 말씀하신걸로 보면 청자의 풍부한 소리를 더 좋아하시는듯.^^*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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