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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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와 벌써 몇개월~~
 임영란  03-14 | 조회수 : 1,312
아릴 처음 본 순간한눈에 반해버렸고
첫텅잉은 내가 한게 맞나싶을정도로
오래전에 내게 길들여진양 부드러운소리에
깜짝놀랬던 기억이난다
손에 느껴진 감촉이 편안함을 주니 자꾸쓰다듬어주게되고~~
이제는 아리에게 내가 길들여진것같다
발표회때 2g로 연주했더니 소리맑고 예쁘다며 칭찬듣고
기분은 하늘을 날듯~~*^^*
아리만있으면 고음도 두렵지않으니 아리입양은 내 행운인듯하다
우연히 나 혼자찿아서 알게된아리께 감사하는 맘 뿐이다
요즘 아리가 나를 더 행복한 날로~
오카를 더 사랑하게해주니
제작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리군
아리로 오카리나와 더 가깝게 됬다는 것이죠?
그 마음에 감사드리고 열심히 제작하겠습니다.^^*
03-14  
임영란
궁금합니다!
백자아리는 언제쯤 제작하실런지요?
혹시 백자 제작 들어갈까봐
홈피 자주 들리곤 합니다 ㅋ
백자아리 꼬~옥 ~~~~
소장하고픈데
꼬옥 미리 공고하실거죠?
03-14  
아리군
현재 백자 흙이 딱 2덩이 밖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랍니다.
청자흙이 떨어지는거 봐서 작업 들어갈려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백자 작업이 들어갈려면 새 흙을 구입하고 시작할듯 합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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