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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에서의 생활....
 아리군  01-01 | 조회수 : 1,702
청하... 역시 여기만큼 악기를 마음것 만들 수 있는 곳도 없다.
나에겐 아주 아주 소중한 장소가 아니던가.

요즘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서 조금 정신이 없다.

가장 싫어하는 일도 맞아서 하고 있고
그 속에서도 왠지 모를 것이 불타오른다.

열망이랄까? 아니면 열정이랄까?

그리고 점점 사람들에게 들었던 질문에 대한 내 행동들에 대한 진심어린 답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오려하는걸 느낀다.

조금만 더.... 앞으로 나가고 싶어진다.
조금씩 더 빠르게...

난 지금 안다.
내가 오카리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를...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6)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8)
돌아온 이대호

형 추석은 잘 보내셨어요??   ㅋㅋㅋ 건강하시구 좋은악기 많이 만드세요 원없이 ㅋㅋㅋ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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