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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술에 배부르랴...
 아리군  01-01 | 조회수 : 1,760
역시 오랜만에 해본 작업.
첫술부터 배부를리 만무하다.
오랫동안 쉬어서인지 작업진행이라던기 감이란것이
연장선을 발을때 만큼 자연스럽지 못했던가 보다.

첫가마 실폐.
전부 폐기 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신경쓸 시간이 없다.
그럴시간에 문제 원인을 찾는것이 급선무.

오늘 하루 종일 그 이유를 아는데 시간을 보냈다.
생각하고 자문하고 앞으로 다시 작업할때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하기에 충분한 시간.
하지만 아직 먼가 필요한 것이 많다.

내일은 조문을 구하러 잠시 여행을 떠난다.

다녀와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해야겠다.
실험이 더 필요하다.

기다려 주시길.....ㅡㅡ+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6)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8)
푸르지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았던가요? ^^
여행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재충전 하시어 멋진 녀석들 만들어 내시길 응원합니다. ^^

01-19 *
천향

더 좋은 악기가 태어나기 위한 잠깐의
멈춤이 아닐까 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1-19 *
아낙수탉
다시 아리오카리나 문을 활짝 여시겠군요~

강도님 몸에서 불꽃이 활활 타오른다! 오오오~~~ +_+!!!
너무 눈부셔요~~~ ㅠ0ㅠ/

강도님 아자아자 아싸루 아싸 화잇팅 이십니다욧!!!
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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