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오까리나
 

 회원 로그인

 메뉴

공지사항

처음으로 > 이야기쉼터


  
점점 끓어 오른다.
 아리군  01-01 | 조회수 : 1,693

악기가 만들고 싶어요.ㅠㅠ
어서 어서 회사에 익숙해지고 차분히 마음을 정리해서 제작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지금도 몸 속 깊은 곳에서 부터 제작의 울분이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ㅡㅡ+
조금만 더... 끓어 올려 볼렵니다.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6)
* 아리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05 14:08)
불면배고파

어서.........ㅋㅋ
광주에선 아리님 오카 기다리시는 분들이 4열종대 운동장 4바퀴입니다~~~

01-19 *
소리동화

오랜만에 제작일기 올리셨네요.  저도 오랜만에 용수님의 글 읽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 올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늘 건강하시고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아리오카리나를
다시 만날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매게시판에 다시 아리오카리나가 올라올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작년 가을쯤에 만났던 악기들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아쉽게 입양 못했었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    꼭 제작 다시 하셨으면 합니다

01-19 *
아리군

헉... 설마요.ㅡ0ㅡㅋ

01-19 *
아리군
갑자기 떠났다니요? 혹여...저 멀리 하늘나라로?????``a 01-19 *
푸르지오

저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중 한 명입니다.
아리 오카리나 제가 불어본 오카리나중 감히 최고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

01-19 *
소리동화

아 지난해 아리님의 오카리나가 제가 구입결정하기전에 너무 아쉽게
구매란을 떠났다는 표현이었는데  제 표현이 너무 어눌했나봐요 ㅎㅎ
아뭏든 아리님의 오카리나 다시 만날수 있었으면 하구요. 아직 하시는
일에 계시니 일터에서도 늘 건강 유념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셨으면
합니다.

01-19 *
오비

광주에서 기다리고 있는 1인....!

건승하십시요...!

01-19 *
 목록  수정  삭제   
139   부분일식...  아리군 01-01 1720
138   귀환?  바람소리 01-01 1648
137   청하에서의 생활....  아리군 01-01 1702
136   1c 새모델 성형...  아리군 01-01 1698
135   첫 술에 배부르랴...  아리군 01-01 1761
134   아리오카리나가 문을 닫습니다.  아리군 01-01 2020
133   어찌 살아...  DaSom 01-01 1669
  점점 끓어 오른다.  아리군 01-01 1693
 ≪ [1].. 51 [52][53][54][55][56][57] 검색